하민우

하민우 2005.11.02 00:22 조회 수 : 162

아우~~ 오늘 공연 정말 재밌게 봤어요~~

작년엔 사정이 있어서 못봤었는데 오늘은 정말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재밌게 본것 같아요~ ㅎㅎ

제가 대학와서 본 동아리 공연 중 단연 최곱니다~ ㅋㅋ

작년에 못본것이 너무 아쉬워 지는데요? ㅋㅋㅋ

창화~ 해일이~ 의림이~ 정철이~  그리고 추정연양(나래친구)? ㅋㅋ

이분들만 알구 갔는데~ 정말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머리"만" 이은결인 창화의 신사적이고 매너있는 무대~ㅋㅋ

으음 나에겐 어려웠던(?) 더하기 나누기 문제를 안겨주어 헤메게(?) 했던

해일이.ㅋㅋㅋ  원래 잘생긴대다가 조명도 받고 환상적인 링마술을 보여

줬던 의림이~ ㅋㅋ 그리고 서로 인사는 한번도 나누지 못햇지만 얼굴만은

알고있었던 정철이의 감미로운(?)목소리.ㅋㅋ사회도 정말 멋졌어요~ㅋㅋ

으음~ 그리고 나래의 부탁으로 오늘 처음본 깜찍한 "그녀" 정연양

정말 잊지못할 공연이 될것 같네요~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멋있는 마술 많이 보여주세요~! ㅋㅋㅋ

내년에도 꼭 보러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