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성상담실 집단상담 안내>



1. 총각들의 저녁식사

참을 수 없는 유혹... 어떻게 이겨낼까

늑대와 곰은 모기보다 더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로 모기 때문에 더 괴롭다. 그렇다.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것은 시험공부나 과제물, 취업문제가 아니다. 은밀하게 찾아오는 성적인 충동이다. “상상속의 성, 자위, 도색잡지, 관음증, 진한 성적 농담, 음란 사이트... 모든 남자들이 본 집단상담을 참가해야 할 이유는딱 한가지다. 내가 남자이기 때문이다.    

    ▪ 일 시 : 9.27부터 매주(화) 총 8회 오후 5:00-7:00
    ▪ 장 소 : 성이냐시오관 302호 양성평등성상담실
    ▪ 리 더 : 김미랑 상담교수, 이재우 선생님



2. 화성남자 금성여자가 푸는 성과 사랑이야기

우리 사랑 이대로 좋을까? 왠지 내가 바라는 것과 그(그녀)가 바라는 것이 다른 것 같은데..

<본 집단상담에 참여해야 할 사람>
☙ 사랑하기가 그 무엇보다도 가장 힘든 사람.
☙ 사랑을 절실히 원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사람.
☙ 사랑 앞에서 쉽게 좌절하고, 분노하는 사람.
우리가 알아야 할 사랑에 관한 편견과 환상들을 살펴보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길 바라며

    ▪ 일 시 : 9.27부터 매주(화) 총 8회 오후 5:00-7:00
    ▪ 장 소 : 성이냐시오관 303호 양성평등성상담실
    ▪ 리 더 : 이인숙 선생님, 정장미 선생님



3. 내 속에 숨은 남신 여신 찾기

흠... 내 속엔 어떤 신이 숨어있을까?  하데스?  아테나?  헤라?  제우스?

우리 속에는 남신, 여신들이 있다. 감정적으로 격렬한 남성이 있는가 하면 냉랭한 남성이 있고 예민한 남성이 있는가 하면 몸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이 있다. 또한 결혼과 아이에 큰 가치를 두는 여성이 있는가 하면 독립과 성취를 중요시하는 여성이 있다. 우리가 복잡할수록 그 사람 안에 여러 신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떤 신을 살려내고 어떤 신을 넘어설 것인가?

    ▪ 일 시 : 9.26부터 매주(월) 총 8회 오후 5:00-7:00
    ▪ 장 소 : 성이냐시오관 302호 양성평등성상담실
    ▪ 리 더 : 정장미 선생님, 서하나 선생님


* 접수방법 : 방문신청(이냐시오관 302호)  
* 문의 : 705-8074, shelter@sog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