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미

윤성미 2004.10.12 23:05 조회 수 : 54

안녕하세요..
저 희동이 오빠 동생인데요.
오빠가 군대서 편지를 보내왔네요 ㅡㅡ;;
애들보구 편지 좀 써주라고 하라면서 덧붙인 말에, 자기가 1500미터 달리기
7분 40초 컷보다 1분이나 빨리 들왔다구..ㅡㅡ;;
으으음.......어째 군대에서 고생하구 있는 사람 글이 아닌듯 ㅋㅋ
어쨌든 군대에 가 있는 오라버니에게 편지 한통이라도....
당최 울오빠는 무슨 글을 남가리는 건지 ㅠ_ㅠ

그럼 발도장 찍구 갈게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