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아티스트모집

레일아트 2004.09.02 17:02 조회 수 : 58

우리나라 철도와 지하철, 공항공연을 책임지고 있는 사단법인 철도/지하철예술원 'Rail Art입니다.(문광부348호, 서울시전문예술법인 2002-2호)

공공장소인 지하철에서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결같은 삶의 문화를 표방하며 우직하게 걸어온 레일아트는 명실공히 지하철(서울지하철공사, 서울도시철도공사, 인천지하철공사, 대구지하철공사, 부산교통공단=부산지하철, 광주 도시철도공사 우리나라 철도(고속철도 포함)와 공항(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공연을 책임지는 공익법인과 전문예술법인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서울환경월드컵지하철부분 홍보대사와 부산아시안게임 지하철부분을 담당하기도 하였던 레일아트는 1달 평균 400여군데서 공연을 진행하며 성실함과 다양함으로 풀뿌리 문화운동의 실례들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공연자들의 연합체인 레일아트는 부러 공연자들을 찾아다니는데 급급치 않았던 것은 봉사의 철학과 전문성을 항상 염두에 두었기때문에 그 것을 소유한 이들을 현장에서 만나려고 다른 방법들을 모색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외에 다른 대학가나 기업, 공공단체에서도 많이 불러주고 대기업들까지도 어떤 경로가 되었건 우리를 찾아주는 것은 레일아트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나름대로 인정하는 계기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그러다보니 평일에 공연을 하는 횟수도 많아지고 지역이 서울에서 지방까지 넓혀져서 기존에 있는 자원봉사형 공익공연으로서는 도저히 해결이 불가능한 즐거운(?)사태가 벌여지는 중입니다.
그냥 오는 공연자들만 기다리고 공공장소에서만 우리의 영역이 제한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질을 높이고 전문성을 더 확보해 좀 더 삶의 다양한 요소에 들어가기 위해 정식적으로 레일아트와 함께 할 전문공연자(개인 및 단체)들을 찾고자 합니다.

평일에도 공연이 가능하고 작은규모에서 알차게 움직일 연주팀이나 댄스, 기타 퍼포먼스화할 요소가 있는 모든 공연팀이 해당됩니다.
물론 우리의 주 영역인 공공장소에서는 당연히 봉사의 마음으로 공연을 의무적으로 하고 외부 유료공연은 유료공연대로 뛰실 분들을 말합니다.
레일아트를 신뢰하고 여건이 닿는데까지 함께 갈 사람들이어야 하겠지요.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우리의 철학과 상치되거나 열의만 앞선 팀도 배제합니다.

계속해서 모집하니 레일아트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고 사무실에 연락을 바랍니다.
0505-282-0797 안재일총무나 허길동팀장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railart.org
http://www.railart.co.kr
http://www.railart.or.kr
한글검색은 레일아트를 치면 됩니다.

메일주소는
railart@empal.com
railart@naver.com
airportart@yahoo.co.kr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면서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 그러면서도 최소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들은 레일아트를 방문해주십시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나누겠습니다.
우리는 문화의 레일을 깔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고교,대학 자원봉사자모집*
다양한 재주를 가진 학생들의 봉사를 기다립니다.
공연기록(사진촬영과 동영상) 및 레일아트 매거진 편집, 인터뷰, 스탭을 할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중고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생들은 레일아트에서 봉사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무국 배혜승 간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0505-282-0797